살아남은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
뭘 잘했다고 말대꾸를 꼬박꼬박하냐”고 화를 내면서 때렸어요.
-서산
재결합을 요구하는 편지를 거절하자 과도로 협박했습니다.
-noah
헤어지자고 하니까 칼로 자신의 손등을 긋고 “같이 죽자”며 협박했어요.
-겨울
일기 형식으로 유서를 쓴 뒤 매일 사진을 찍어서 제게 메시지로 보냈습니다.
-이루다
“완전 매장시킨다”라며 협박 문자 메시지를 계속 보냈어요.
-솔
제 핸드폰에 위치추적 앱을 깔아서 제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지 계속 확인하고 감시했습니다.
-금동
성관계 영상을 유포해버리겠다고 계속 협박했어요. 헤어지고 싶으면 앞으로 3년 동안 일주일 에 1번씩 성관계를 해야 한다고 했죠.
-보람
헤어지자고 했더니 제가 있는 집 근처를 계속 배회하거나 제 차량을 부수기도 했어요.
-미래
술만 마시면 폭행을 해서 갈비뼈가 부러진 적도 있습니다.
-은꽃
빌린 5만원을 아무 말 없이 써버렸다고 화를 냈어요.
-송